지난 2025년 2월 21일부터 시작된 성서사십주간을 마치며, 2026년 1월23일(금) 저녁미사 중 수료식을 진행하였다.
수료자 35명과 개근자 12명에 대한 시상도 있었다.
하느님의 말씀을 묵상하며 걸어온 이 여정은 우리 각자의 삶 속에 깊은 흔적을 남겼다.
교구 성서사도직 담당 정엘렌 수녀님은 “이 자리는 단순한 마침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을 향한 발걸음입니다. 함께 감사와 기쁨으로 이 시간을 맞이합시다.”라고 마무리 인사말을 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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