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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어디서나 난 매일 점점 좋아지고 있다.

작성자향상일로|작성시간18.07.14|조회수515 목록 댓글 0

Every day, in every way, I’m getting better and better

 

 

자기암시법(autosuggestion)의 주창자인 프랑스의 에밀 쿠에(Émile Coué, 1857~1926)1920년대 미국에 만트라를 유행시켰다.

 

의지나 의식보다는 무의식의 힘을 강조한 쿠에의 자기암시법은 쿠에이즘(Couéism) 또는 쿠에법(Coué method)으로 불렸는데, 쿠에이즘의 핵심은 이런 주문 공식을 반복해서 말하는 것이다.

 

모든 면에서 나는 나날이 점점 좋아지고 있다

(Every day, in every way, I’m getting better and better).”

 

쿠에는 1923년 미국을 방문해 낙관적인 메시지를 전하며 미국인들을 흥분시켰다. 그가 방문한 지 몇 개월도 되지 않아 수백만 명의 미국인이 그의 주장처럼 스스로 추켜올린 뒤 쿠에의 주문 공식을 계속 반복했다. “모든 면에서 나는 나날이 점점 좋아지고 있다.”

 

젊은 시절부터 선불교, 명성과 영성, 채식주의에 탐닉한 스티브 잡스(Steve Jobs, 1955~2011)비즈니스위크(1998512)와의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했다.

 

“That’s been one of my mantrasfocus and simplicity. Simple can be harder than complex(제가 반복해서 외우는 주문은 집중단순함입니다. 단순함은 복잡함보다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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