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 그렇게 혼자 (구시렁/궁시렁) 거리고 있는 거야?
뭘 그렇게 혼자 구시렁거리고 있는 거야?가 바른 말이다.
‘구시렁거리다’는 “못마땅하여 군소리를 듣기 싫도록 자꾸하다” 라는 뜻으로 주로 불만에 대해 혼자서 중얼거리나 투덜대는 사람의 행동을 나타낼 때 사용되는 표현입니다. ‘구시렁거리다’는 ‘구시렁대다’로 바꾸어 쓸 수 있으며, ‘못마땅하여 군소리를 자꾸 듣기 싫도록 하는 모양’은 ‘구시렁구시렁’입니다.
▶궁시렁거리다. (X) 표준어 ‘구시렁거리다’의 강원 방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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