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을 가꾸는 것은 꽃을 사랑하는 마음이고,
꽃을 꺾어 책상 앞에 놓으면 꽃을 좋아하는 것이다.
사랑에는 생명의 힘이 있어 따뜻하고,
좋아함에는 생명의 힘이 약하고 적어 차갑다.
부모는 자식을 내리 사랑하고,
자식은 부모를 치 사랑 하는 데 이는 좋아하는 셈이다.
사랑하는 여인 관계는 생기가 넘치는 싱싱한 나무와 같고,
좋아하는 여인 관계는 이익을 따지고 계산을 하니 차가운 고목과 같다.
사랑의 본질은 생명을 키우고 살리는 따뜻한 기운으로 덕을 주려하고,
좋아하는 것의 본질은 이기심이 내재되어 있어 덕을 얻으려는 마음이 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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