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상이나 기대 또는 일반적인 생각과는 반대되거나 다르게'라는 뜻을 나타내는 '도리어'의 준말로, 표준어는 '되레'이다.
'되려'도 흔히 쓰이지만 이는 강원, 경상, 전남, 충남지역 등에서 사용되는 '도리어'의 방언이다.
<되레>
▶부사
: ‘도리어’의 준말.
· 도와주려고 한 일이 되레 폐만 끼쳤다.
· 잘못은 네가 해 놓고 되레 나한테 화를 내면 어떡해!
[자료참고: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
출처 : 전국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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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이나 기대 또는 일반적인 생각과는 반대되거나 다르게'라는 뜻을 나타내는 '도리어'의 준말로, 표준어는 '되레'이다.
'되려'도 흔히 쓰이지만 이는 강원, 경상, 전남, 충남지역 등에서 사용되는 '도리어'의 방언이다.
<되레>
▶부사
: ‘도리어’의 준말.
· 도와주려고 한 일이 되레 폐만 끼쳤다.
· 잘못은 네가 해 놓고 되레 나한테 화를 내면 어떡해!
[자료참고: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
출처 : 전국매일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