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자의 군자삼락(君子三樂)

작성자향상일로|작성시간16.03.13|조회수319 목록 댓글 0

맹자의 군자삼락(君子三樂)

 

임금 노릇하는 즐거움이 삼락(三樂)에 들지 못함은 부귀(富貴)와 영화(榮華)가 진정한 즐거움이 아니기 때문이다.


“군자에게 세 가지 즐거움이 있는데 천하(天下)에 왕 노릇하는 것은 거기에 해당하거나 들어 있지 않다

(君子有三樂而王天下不與存焉.)

부모가 모두 생존해 계시며 형제가 무고한 것이 첫 번째 즐거움이고

(父母俱存 兄弟無故 一樂也),

우러러 하늘에 부끄럽지 않으며 아래로 보아 남에게 부끄럽지 않은 것이 두 번째 즐거움이고

(仰不傀於天 俯不怍於人 二樂也)

 천하(天下)의 영재를 얻어서 교육하는 것이 세 번째 즐거움이다

 (得天下英才而敎育之 三樂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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