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유친(父子有親)
낭원군(朗原君)
어버이 날 나흐셔 어질과쟈 길러내니
이 두 分(분) 아니시면 내 몸나셔 어질소냐.
아마도 至極(지극)한 恩德(은덕)을 못내 가파노라.
어버이 날 낳으셔 어질도록 길러내니
이 두 분이 아니시면 내 몸나서 어질겠나.
아마도 지극한 은덕을 못 갚을까 하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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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유친(父子有親)
낭원군(朗原君)
어버이 날 나흐셔 어질과쟈 길러내니
이 두 分(분) 아니시면 내 몸나셔 어질소냐.
아마도 至極(지극)한 恩德(은덕)을 못내 가파노라.
어버이 날 낳으셔 어질도록 길러내니
이 두 분이 아니시면 내 몸나서 어질겠나.
아마도 지극한 은덕을 못 갚을까 하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