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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와 문학

짐 무겁지 않게

작성자미소향기|작성시간21.12.31|조회수59 목록 댓글 2




짐 무겁지 않게../ 미소향기 짐이란.... 지고 갈 만큼만.. 몸이란 가벼워야지 하늘을 쉬이 날아오를 것을.. 가는 길 모두를 내려놓으니 먹구름이 소낙비 비운듯하고.. 나눔의 행 옹달샘의 맑은 물 솟구치어 흘러내리듯 하네. 길 가는 이여, 그리 무겁지 않도록 가져 갈 만큼만 지고가세나. 짐, 무겁지 않도록 바람에 날릴 만큼 만 햇살의 가벼움이면 더 좋겠지요.. 날마다 좋은 날 되소서..미소향기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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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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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미소향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1.12.31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_()_
  • 작성자향상일로 | 작성시간 22.01.01 미소향기님 덕분에 많은 것 배우고 있습니다.
    새해도 무량대복한 나날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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