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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와 문학

사계 - 강현욱

작성자향상일로|작성시간24.01.16|조회수295 목록 댓글 0

봄의 그대는 벚꽃이었고

여름의 그대는 바람이었으며

가을의 그대는 하늘이었고

겨울의 그대는 하얀 눈이었다.

 

그대는

언제나 행복 그 자체였다.

 

<사계, 강현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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