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받침 – 임성구 작성자향상일로|작성시간26.02.14|조회수29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오로지 그댈 위해 이 한 몸 바치리다온몸이 짓물러도 달 보는 마음으로그대를 환하게 피우리다 어여쁜 나의, 금(錦)이여! - 고함쳐서 당신으로 태어나리-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