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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조와 고전 문학

목련 - 이근배(1940-)

작성자향상일로|작성시간26.06.22|조회수24 목록 댓글 0

누이야, 네 스무 살 적 이글거리던 숯불

밤마다 물레질로 뽑아올리던 슬픔

누이야, 네 명주빛 웃음이 눈물처럼 피었다

- 한국대표명시선 1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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