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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야심경

고광 스님의 반야심경 진언 비판

작성자향상일로|작성시간26.06.06|조회수42 목록 댓글 0

고광 스님은 반야심경의 마지막 진언인

아제아제 바라아제 바라승아제 모지사바하

힌두교적 진언이나 신비로운 주문으로 해석하지 않습니다.

그 이유와 스님의 파격적인 해석 관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스님은 이 진언이 붓다의 가르침이 아니라,

당시 자아(自我) 중심의 깨달음을 추구하던 '힌두교적 수행(외도)'

빗대어 비판하기 위해 역설적으로 인용된 것이라고 봅니다.

 

부처님의 '무아(無我)''()'의 가르침은

어떤 신비한 주문을 외워서 얻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스님은 진정한 깨달음이란

나와 세상이 뇌가 만들어낸 허상임을 철저히 사유하는 과정에서 온다고 강조합니다.

 

출처 : 불광 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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