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
작성자 무정정정민 작성시간26.06.15 부천 도당산에 있는 백만송이 장미원에 갔더니 장미앞에 울타리 대신 바위돌로턱을 만들어 장미에게 너무 가까이 가지 못하도록 하였는데 그 바위돌 틈새에 바위치를 심어 놓았더군요 꽃이 핀 것인지 피다 만 것인지 꽃답지가 않아 이런 꽃을 장미앞에
심은 이유가 뭘까 생각했습니다. 사람도 모두가 잘 생기면 그 중 빼어난 사람이 눈에 잘 들어오지 않듯 장미 앞에 일부러 그랬는가 싶네요. 하지만 제 생각이 틀렸나 봐요. 좋은 카메라로 이렇게 멋지게 촬영하니 황홀할 정도로 예쁘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