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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정정정민님방

대추꽃

작성자무정정정민|작성시간26.06.15|조회수8 목록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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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강촌(평택) | 작성시간 26.06.15 대추꽃 저의 고향집에는 울타리에 대추나무가 탱자나무랑 몇그루가
    있었답니다 9월이 되면은 대추가 익어가는데 정말 보기가 좋았답니다
    따먹으면은 달콤하고 맛있어서 한주먹 따서 엄마께도 주곤 했답니다
    우리 고향집도 화장실이 멀었답니다 겨울이랑 우천시는 불편했답니다 ㅎㅎ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무정정정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5 처가와 화장실은 멀어야 한다고 말하던 어르신들 말씀 따라 그랬을까요 지금과는 너무 동떨어진 생각이네요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하산,(河山) | 작성시간 26.06.16 오늘도 고운 글 감사 합니다.
    사랑 넘치는 즐거운
    하루 되세요.
  • 답댓글 작성자무정정정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6 남긴 흔적 감사드립니다. 더운 날이네요 건행하십시오.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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