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병은 내가 키운다
질병은 영혼이 스스로를 표현하는 상징입니다.
병은 당신이 지금까지 어떻게 살아왔는지를
단적으로 표현한 것입니다.
병이 전달하는 상징적 언어를 알아들어야 합니다.
몸을 통해서 당신이 살아온 인생을 읽어야 합니다.
통증은 몸의 상태를 정직하게 전달하는 메시지이며
병은 당신의 영혼이 일으킨 영적인 반란입니다.
모든 병은 어느 날 하루아침에 생기지 않습니다.
씨앗이 땅속에서 서서히 자라서 밖으로 나오듯이
오랜 세월 동안 몸속에서 자라서 밖으로 드러난 것입니다.
병의 윈인을 가지고 태어나도 병을 키우는 조건을
부여하지 않으면 몸 안에서 병은 자라지 못합니다.
거의 모든 병은 마음에서 비롯됩니다.
마음을 평화롭게 다스려야 병이 생기지 않으며
이미 생긴 병도 마음을 잘 다스리면 호전됩니다.
스트레스 받고, 화내고, 슬프고, 우울한 마음은 병을 키움니다.
고요하고, 평화롭고, 밝고 행복한 마음은 병을 치유합니다.
평소에 마음 잘 다스려야 병으로부터 자유로워집니다.
-글/조치영 지음-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