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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단시인의글

산사의 밤.

작성자하산,(河山)|작성시간26.06.06|조회수8 목록 댓글 2


★산사의 밤★ 하루의 해 노을 남기고 서산으로 넘어갈 때 고운님도 함께 떠났소. 산새들 지저귐도 사라진 산사의 밤은 바람만이 벗이 된다. 노을 빛 그리도 고와 널 반겨주었는데 정든 내님 어디가고 적막만 밀려오네. 꽃 피어 새봄 알리는데 속절없는 풍경소리만 텅 빈 가슴에 젖어든다. - 글/성담,임 상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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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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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강촌(평택) | 작성시간 26.06.06 토요일의 좋은 하루를 기분좋게 시작합니다
    좋은아침에 오늘도 감사하는 마음을 전합니다
    주말의하루 사랑 행복 건강이 같이하시는 날 되세요
    오늘도 좋은글에 쉼하고 갑니다 늘 건강하세요 하산님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하산,(河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6 감사 합니다.
    현충일인 오늘은 경건한 마음으로
    하루를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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