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하늘 별처럼. 작성자하산,(河山)|작성시간26.06.17|조회수9 목록 댓글 4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밤하늘 별처럼★ 어둠이 물들어오면 야트막한 동산에 올라 꿈에나 그릴 것 같은 너를 기다렸지. 환하게 비춰주는 보름달의 매력보다 점점이 하늘 수놓는 너를 동경했었단다. 어머니의 수틀처럼 언제나 그렇게 되돌릴 수 없는 추억어린 공간 속의 짙푸른 그 하늘에 마음 그려본다. 어릴 적 마음 그대로... - 글/성담,임 상호 - "Et Les Oiseaux Chantaient (에트 레 오이소 샹티엔트 - 블어) 노래하는 새들- Sweet People (스윗트 피플)" .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4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강촌(평택) | 작성시간 26.06.17 수요일의 하루를 시작합니다오늘도 고마은마음 전합니다좋으신날 행복하신날 되셨으면 합니다오늘도 하산님의작품 잘보고 갑니다 이미지 확대 답댓글 작성자하산,(河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7 감사 합니다.한 주간의 중심 수요일!멋진하루 되세요. 작성자무정정정민 | 작성시간 26.06.17 보통 그려보는 일이 달이 뜨는 저녁인 것 같아요 지금은 달이 떠도 어릴적 애상은 없는 것 같아요 이미지 확대 답댓글 작성자하산,(河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8 감사 합니다.즐거움과 사랑 넘치는멋진하루 되세요.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