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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단시인의글

슬픈 매화.

작성자하산,(河山)|작성시간26.06.18|조회수11 목록 댓글 4

★슬픈 매화★ 순백의 사랑 심어 백날을 지새우고 외마디 말도 없이 억겁 인연 뒤로한 채 꽃잎이 날리는가. 하얀 넋 어이해 가여운 여인이여 서러운 밤 지새며 님 떠난 길 따라 두 손을 모아본다. 새날은 찬연한데 눈꽃 속에 감춘 별 하나 새기고 홀연히 바람결에 학처럼 떠나가네. - 글/성담,임 상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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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강촌(평택) | 작성시간 26.06.18 목요일의 아침을 열어본답니다
    오늘도 날씨가 더울것 같군요 건강관리
    잘하시구요 몸도 마음도 시원하신 날 되세요
    하산님 오늘도 좋은작품에 쉼하고 갑니다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하산,(河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8 감사 합니다.
    즐거움과 사랑 넘치는
    멋진하루 되세요.
  • 작성자무정정정민 | 작성시간 26.06.18 백매화 사연이네요. 사랑한 여인이 떠난 아쉬움을 애절하게 표현하여 마음이 찡합니다.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하산,(河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9 감사 합니다.
    한 주간을 마감하는 날이며 월드컵 2차전이 있는 날 !
    승리를 기원하며 즐겁고 멋진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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