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 홀씨. 작성자하산,(河山)|작성시간26.06.20|조회수12 목록 댓글 4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민들레 홀씨★ 푸른 잎 노란 잎 흐르는 세월 속에 보내고 보고픈 맘 홀로 남았소. 보고파도 보지 못해 낮과 밤 하얗게 지새운 사연 그리움만 올올이 맺혔소. 찰라 같이 짧은 생 이승에서 못다 피운 사랑 바람 편에 보내리다. - 글/성담,임 상호 - "Colors Of The Land (칼라 오버 더 랜드) 대지의 색깔 - Forest Dance (포레스트 댄스) 숲의 춤- Dan Siegel (댄 시겔) .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4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강촌(평택) | 작성시간 26.06.20 주말의 좋은 아침입니다 밖에는 비가내리고 있답니다 오늘도 고우신날 행복하신날 되셨으면은 너무 좋겠습니다비오는 비요일날 고운글 잘봅니다 하산님 이미지 확대 답댓글 작성자하산,(河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0 감사 합니다.내가 살고있는 강화에는 참으로오랫만에 비가내리는 주말!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작성자윤세영 | 작성시간 26.06.20 바람에 날리는민들레 홀씨처럼바람편에 보낸 사랑그리움이 가득합니다좋은글 감사 드립니다 이미지 확대 작성자무정정정민 | 작성시간 26.06.20 백발처럼 변한 민들레 씨앗의 고달픈 사연을 보네요 이미지 확대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