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처럼만
엄마처럼 포근한 이름 아줌마.
곁에만 머물러도 마음이 놓이는,
그러나 가장 힘이 되어주는
플랑크톤 같은 내 편.
세월이 흘러 백발 할머니가
되셔도 당신은 여전히,
내 삶을 지탱하는 버팀목입니다.
언제까지 이렇게 곁을 내어줄까.
시간은 멈추지 않고 재깍재깍
흐르는데, 부디 오래오래,
지금처럼만 내 곁에 있어주세요
고맙습니다 사랑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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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처럼만
엄마처럼 포근한 이름 아줌마.
곁에만 머물러도 마음이 놓이는,
그러나 가장 힘이 되어주는
플랑크톤 같은 내 편.
세월이 흘러 백발 할머니가
되셔도 당신은 여전히,
내 삶을 지탱하는 버팀목입니다.
언제까지 이렇게 곁을 내어줄까.
시간은 멈추지 않고 재깍재깍
흐르는데, 부디 오래오래,
지금처럼만 내 곁에 있어주세요
고맙습니다 사랑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