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나는 서정문학
양춘자
갓 피어난 함초롬한 꽃들이
모여모여 원숙미가 흐르는
한 우리의 서정문학
아름다운 만남의 자리 축하합니다
갈수록 새롭게 활짝
햇살을 머금은 꽃들의 향연은
문향마다 묻어 묻어
바람은 글을 실어 향기가 살아있어
마음을 스쳐 손끝에 와 닿습니다
깨어 있는 서정문학 길이길이
빛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ㅡ 2026. 06.13. 서정문학 상반기 등단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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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는 서정문학
양춘자
갓 피어난 함초롬한 꽃들이
모여모여 원숙미가 흐르는
한 우리의 서정문학
아름다운 만남의 자리 축하합니다
갈수록 새롭게 활짝
햇살을 머금은 꽃들의 향연은
문향마다 묻어 묻어
바람은 글을 실어 향기가 살아있어
마음을 스쳐 손끝에 와 닿습니다
깨어 있는 서정문학 길이길이
빛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ㅡ 2026. 06.13. 서정문학 상반기 등단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