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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정시인방

빙점을 건너는 문장

작성자박희래|작성시간26.06.19|조회수19 목록 댓글 10

#박희래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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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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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박희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9 운영자님 감사합니다
    칭찬해 주시니 오늘은 고래가 춤을 출 것입니다

    죽음을 두 번이나 연장해 주시는 분이 따로 있다 생각하고 감사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땐 잘 몰랐는데 왜 살려 두셨는지, 요즘 조금 알 것 같습니다

    노력 더 많이 하겠습니다
  • 작성자별리 오정임 | 작성시간 26.06.19 보여지는 것들에 대한 시심이
    수채화 한폭 같습니다

    그 감사의 나날들에
    제 마음도 포개어 봅니다

  • 작성자박희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9 오정임 문우님의 마음이 비단 같습니다
    그래요
    언제나 잊지 말아야 할 것은 감사와 나의 역할이 아닐까 싶으네요
  • 작성자바우이훈식 | 작성시간 26.06.20 시가 넘 감동입니다...감사합니다...^^
  • 작성자박희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0 발행인 님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더 분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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