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 서정시인방

바람 같은 세월 아

작성자서귀례|작성시간26.06.21|조회수9 목록 댓글 0


바람 같은 세월 아


꽃 피던 봄날속에
잊으러진 젊은날에 꿈
저만치 가버린 세월을 붙잡고
애원을 해볼거나.


어둠속에 살아져간
기억들이 후회를 하며
때 늦은 미련인들
누가 알손가.


참는 것도 미덕인가
땅을치며 애통한들
돌아올수 없는 추억
잔주름속에 머문다.


가는 세월을 막을수 없고
흐르는 인생 붙잡지 못할
인고에 슬픔을
가득담아 가란 말인가.

저작자 표시컨텐츠변경비영리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