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시대 [디카시]
양춘자
아담한 한옥에
창문에는 나비장식을 붙이고
문고리에는 번호 키가 붙어 있어
한복과 양장이 겸비한 AI 시대이다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청초 양춘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35분 전 new
네! 선생님!
알겠습니다.
그런데 사진이 아니라면
자료가 안 되지 싶네요.
제가 올린 게 고정된 사진이란 뜻이겠지요?
사진에서 이상함을 느끼면 되는 게 아닌가요?
제가 더 알게 끔, 알려주세요. -
답댓글 작성자화곡 양향숙 작성시간 22분 전 new
청초 양춘자 디카시는 사진을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사진이 반, 언술이 반으로 해서 둘을 합해 100이 되는 장르입니다. 정확하게 50:50으로 나눌 순 없어도 사진만 놓고 보면 무얼 말하는 걸까 싶고 언술만 보면 무슨 이미지일까 싶다가 둘을 합했을 때 아하! 이거였구나 할 수 있다고 할까요...
디카시를 처음 접하는 분들이 이론을 제대로 모르고 쓰는 게 대체로 사진시라고 봅니다.
그냥 넘어갈까 하다가 디카시라고 표시를 하셔서 안타까워서 말씀드린 겁니다... -
답댓글 작성자청초 양춘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3분 전 new
화곡 양향숙 아고야~~^^
선생님!
감사합니다.
그런 줄도 모르고 눈에 사진이 이상스러우면
그저 디카시로 여기면서 제 나름 썼지요.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선생님!
혹시 그런 경우가 생길 땐 꼭 지적해 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언제나 조언은 환영합니다
편히 쉬세요~^^♡♡ -
답댓글 작성자화곡 양향숙 작성시간 10분 전 new
청초 양춘자 사실 망설였습니다. 지적질하는 것 같아서요. 유쾌하지 않잖아요.
죄송합니다.
선생님께서 그렇게 말씀해 주셔서 감사하구요^^ -
답댓글 작성자청초 양춘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방금전 new
화곡 양향숙 네! 절대로 죄송할 일 아닙니다.
저는 시를 쓰지만 늘 미흡하지요
그래서 배우려는 자세가 더 큽니다.
디카시도 시로 표현하기 좀 색다르면 짧은 한토막의
의미를 부여한다고 생각했기에 그렇게 된 거지요.
조언의 말씀 진심으로 고마워요.
디카시도 모르는 분이 말씀 하셨다면 저도
아마 소경이 소경을 인도한다고 함께 구렁텅이로
빠지겠지만 선생님께서는 디카시 왕이시잖아요.
부럽지요.
언짢아 마세요. 제가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