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환님 안녕?
저는 방금 성경공부 마치고
집에 들어왔어요~
승환님의 하루는 어떠셨나요?
제 하루는 쏘쏘했어요.
오늘은 퇴근후 피곤했지만
성경공부 안빠지고 갔지요~
역시 해야할 일을 하니깐
뿌듯하니 좋네요.ㅎㅎ
비가 잠깐 왔어요.
우산 챙겨 갔었는데
많이는 안왔더랍니다.
요즘 매일같이 승환님께 편지 쓰는 듯~
ㅎㅎㅎ
매일같이 쓸말이 있는게 신기하네요.
요즘 승환님이 매일같이 생각나지 뭡니까.
아니 제 머리속에서 안떠나시고
뭐하시는중? ㅎㅎㅎ
오늘도 어김없이 하루가 갔네요.
내일은 같이 일하는 조리사 샘이 휴가라
대체조리사가 오실텐데
하나하나 알려드릴려면
에너지를 많이 써야할 듯.
일찍 잠자리에 들렵니다.
승환님도 코~ 잘 주무세요.
그럼 이만 총총☆
프리윌 누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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