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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하지 않는 즐거움

작성자프리윌|작성시간26.06.19|조회수55 목록 댓글 0

승환님~

ㅎㅎ

왔다가셨네요.

아 승환님은 전속미용선생님이 계시는군요.

1시간이상은 못버티신다구요?

머리할때요?

ㅎㅎ 넘 귀여우신 울 승환님~


전 퇴사한지 벌써 3일째네요.

그렇게 고대하던 휴식인데

24시간 풀로 주어지니까

좀 당황스러워요.

그래도 푸욱 쉬니까 넘 좋아요 ㅎㅎ

아무것도 하지않는 즐거움이란게

이런거군요.

운동도 해야하고 식단도 해야하고

가끔 조바심이 나긴하는데

암것도 안하고 며칠 더 쉬려고요.

여기저기 날뛰는 마음마저 푸욱 쉬게 할렵니다.


그나저나

니트를 입고 계셔서 어떻해요.

이 더위에 흐흑.

고생이 많으세요, 토닥토닥.

덕분에 또 멋진 승환님의 모습

브라운관을 통해 볼 생각을 하니

기대가 큽니다.

고생되시더라도 좀만 참으시길.

곧 가을이 오면 승환님을 만난다는

설레임에 가슴두근거리는 휀걸들이 많을테니까 후훗.

아아마시시며 오늘도 화이팅하세요.

아자아자!


그럼 이만 총총☆

프리윌 누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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