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 영동군 황간면 백화산로 652 소재
신라시대에 창건된 유서 깊은 사찰이다
반야사에서 가장 유명한 구경거리는 사찰 뒤편 산비탈에 형성된 거대한 너덜지대(동무더기)입니다..바위들이 흘러내려 쌓인 모양이 마치 꼬리를 세우고 포효하는 호랑이 형상을 닮아 영험한 기운을 느낄 수 있다.
그리고 대웅전 앞마당에 세워진 삼층 석탑(보물 1371호)은 원래 반야사 북쪽 1키로 지점의 옛 절터에 있던 것을 옮겨온 것입니다. 고려 시대 석탑의 특징을 잘 보여 주며 단아하면서도 안정감이 있는 조형미를 갖추고 있다.
반야라는 이름은 지혜를 뜻 하며, 이곳은 문수보살이 머무는 성지로 알려져 있다. 조선시대 세조가 피부병을 치료하기위해 이곳을 찾았다가 문수 동자를 만나 씻은 뒤 병이 나았다는 전설이 전해져 내려오고 있다. 이 때문에 지혜를 얻고자 하는 수험생이나 가족들이 많이 찾는 곳이기도 하다
대 웅전 앞의 수령이 오래된 배롱나무 두 그루가 있어 7,8월이면 진분홍빛 꽃을 피워 절경을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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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名品】벗♡ 쉼터 幸福 사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