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연극연출 실기 준비하기로 했습니다!!
원래 뮤지컬쪽에서 일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는데 늘 혹시 안되면 이라는 생각으로 망설였는데 뮤지컬을 볼 때마다 심장이 너무 두근거려서 이렇게 포기하면 죽을 때까지 후회할 것
같더라고요ㅠ 아직도 전 처음 경수님의 알라딘을 보러갔을 때의 오케스트라 반주와 넘버를 생각하면 가슴이 뛰거든요! 그래서 부모님과 상의도 해보고 혼자 고민도 해보면서 진짜 하고싶은 걸 하려고 합니다!! 이런 꿈을 가질 수 있게 해주신 건 경수님 덕분입니다!! 열심히 노력해서 꼭 경수님을 만나뵐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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