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알라딘프리뷰보고 집가는중이에요.
와우 경수배우님이랑 홍석배우님께서 관극하러 오셨더라구요. 떨려서 배우님한테 횡설수설만 했네요.인터미션이 거의 끝나가서 배우님 건강 괜찮으신지도 못 물어보고 ㅠㅠ 목발같은거 있던데 그래도 괜찮으신거겠죠. 팬이라는 얘기에 그저 고맙다고 하시고. 홍석배우님은 흐뭇하게 보고 계셨어요. 아 아직도 떨리네요. 알라딘은 무대와 의상이 엄청 화려했어요. 계속 경수 배우님의 알라딘이 궁금했네요. 1월꺼 예매했는데 얼른 보고 싶어요. 그때까지 스마아아아일 하면서 지내요
너무 행복한 하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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