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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수의 시

구업 참회

작성자단풍|작성시간21.02.16|조회수43 목록 댓글 0

오늘은
입으로 지은
네 가지 업을
참회하여 관음님께
예참 드렸다.

거짓말한 업
꾸밈말한 업
험한 말한 업
이간질한 업이다.

자비심이 부족해서
진실하지 못해서
탐욕심 때문에
시기심. 질투심 때문에
저지른 업이다.

옴 아로륵게 사바하
옴 아로륵게 사바하
옴 아로륵게 사바하

관세음 자비로
모든 업보 소멸되어
해맑은 영혼 되어지이다.
옳고 바른 삶 이루어지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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