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진 미소
누가 당신의 그
천진한 미소를
닮을 수 있을까요?
누가 당신의 그
해맑은 눈빛을
닮을 수 있을까요?
오늘도 먼 길
마다 않고 허겁지겁
뵈오러 온 것은
천년이 지나도록
변함없으신
정다운신 모습을
잊을 수 없어서입니다.
다시 뵈올 수 있는 날이
언제가 될는지 몰라
가슴 저린 절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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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진 미소
누가 당신의 그
천진한 미소를
닮을 수 있을까요?
누가 당신의 그
해맑은 눈빛을
닮을 수 있을까요?
오늘도 먼 길
마다 않고 허겁지겁
뵈오러 온 것은
천년이 지나도록
변함없으신
정다운신 모습을
잊을 수 없어서입니다.
다시 뵈올 수 있는 날이
언제가 될는지 몰라
가슴 저린 절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