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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뒤파이 모테트 <최근의 핀 장미꽃들- 이곳은 두려운 곳이로다>

작성자정희원|작성시간26.06.19|조회수27 목록 댓글 0

맞아요. 테노르 파트는 저 뒤에 29마디에 가서야 시작하고요. 

사실 가사가 없기 때문에 모음창으로 부르는 거고요. 그런데 당시 실제로 이것을 어떻게 연주했을지는

우리가 정확하게 알 수 없기 때문에 학자들 간의 의견차가 있어요. 악기로 했을 거라고 말하는 학자들도 존재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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