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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증 및 치유사례

목사님의 사역 손수건 체험

작성자빛이어라|작성시간12.02.17|조회수202 목록 댓글 1

살롬~ 지난 수요일에 집회를 마치고 시댁의 형제들 모임이있어 참석 하였는데,

  대전에 계시는 둘째 시누이님의 남편께서 위암 절제와  혈액암으로 몇년째 투병을 하시면서 매우 힘들게 견디어 오셨는데,

서울로 나들이 오신다는 소식에 모두들 반갑기도 하면서 어떤 모습일까  궁금해 하였습니다.

 

작년 8월에 뵈었을때  근육이라곤 한점 없이 피골이 상접되어 곧 돌아 가실것 같았습니다.

병원에서도 가족들을 불러 준비 하라고 하였답니다.

 

  안타까운 마음이 들어 서 모세 목사님의 사역 손수건을 받아 귀히 전해 드리며,

 마음으로 간절히 믿으며 꼭~치유 될것을 믿으라 하며 목에 감아 드리고 왔습니다.

 

 

행여 안 좋은 소식이 올까 조마 조마 하며 안부 전화도 못 드리고 있던중인데,

 이렇게 서울 나들이를 온다니 모두 감사해 하였습니다.

 

만나보니 예전의 그 모습은 안 보이고 볼살도 올라 있고 체중도 조금 늘어 있어 보이더라구요

식사도 조금씩 드실수 있어  차츰 차츰 건강이 회복 되어  백혈구 수치도 계속 올라 가고 있다고 합니다.

 

식사를 마치고 형제들이 모여 담소중에  그 시 형부께서는 자기가 하나님의 보살핌으로 회복 되었다고 선포 하며

하나님을 찬양 하며 영광을  돌리고 있더라구요(시형부께선  무신앙으로 아직 세례도 안 받았거든요).....

 

시간이 여의치않아 어느 모습으로 하나님을 체험 했는지 물어 보지 못 했지만, 사역손수건을 목에 감은 후로 나타난 일들입니다.

아직 병원생활을 해야 하므로 날이 풀리면 충주에 오시겠다고 약속을 하고 헤여졌습니다.

 

간절히 바라면 꼭 이루어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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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하나님자녀 | 작성시간 12.02.18 역시 우리하나님 아버지의 능력과 사랑은 위대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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