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도서앞 편의점 사이 골목에 위치한 수복구이입니다.
제 친구놈이 단골이라 친구들과 만날때 자주가는 집인데 항상 만취상태에가서 사진이없었는데
이번에 사진찍기 성공했습니다 ㅎㅎㅎ
의자와 테이블로된 자리가 있고 2테이블은 방에 앉아서 먹을수있는 자리도 있습니다.
~
사장님께 맛있는 걸로 구워달라니깐 열기와 갈치를 구워주시는군요~
사진으로 다시봐도 침이 고입니다 ㅎㅎㅎ
서면에 생선구이 먹으로 요즘 자주 나가는거같습니다 ㅎㅎ
소주 몇잔 안마시고 바로 생선이 사라져 버리네요 ㅜ.ㅜ
아쉬움을 달래줄 오뎅탕이 나왔습니다~
푸짐하게 주십니다~
떡을 많이 넣어달라고 말씀드리니 떡도 많이주시고 ㅎㅎ
사장님께 한마디 했던게 생각나네요 ~
"이모 맨날 계란 반개만 줄껍니까~" ㅋㅋㅋ
웃으시더군요 ㅎㅎㅎ
위치가 롯데백화점 건너편쪽이라 그런지 젊은 분들 보다는 나이가 쫌 있으신 어른들이
자주 방문하는거같습니다.
( 저는 젊지만 ㅡ.ㅡa )
간단히 생선구이와 오뎅탕이 생각나면 부담없이 바로 선택하는 집이네요.
시내에 이렇게 맘 편하게 술마시는 곳들이 많이없다는게 아쉬울 따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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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부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