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mes Ingram - Just Once | 음악을 들으려면 원본보기를 클릭해 주세요.
최정이다
어떤 여자들이 남자를 사로잡을수 있을까??
글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네이버,네이트,다음,구글 각종 포털사이트에 비슷한 제목들을 치면서
기존에 연애관련 글들을 모두 거의 다 읽어보았다.
왜?
현실적으로 도움이 되는 글을 적어주고 싶었다.
신변잡기글이 아니라 글을 읽고나면 한가지라도 배울수 있고, 한가지라도 얻을수 있는 글..
오늘 그런 글을 선보이려고 한다..
남자를 사로잡는 여자의 치명적 매력들.....
☞어정쩡한 여자가 되지 말아라..
지금까지 수많은 여자를 만나오면서 기억에 남는 여자들을 생각해보면..
냉탕과 온탕을 왔다갔다 하는 여자들은 없었다.
즉... 한마디로 무슨말인줄 아는가?
왜 이런것이 필요할까??
중간에 머물러서 이것도 저것도 아니면 한마디로 말해서 죽도밥도 안된다.
그여자가 가진 매력이 정확하게 어떠한 매력이 눈에 딱 보여야 되는데
그런 매력이 이것도 저것도 아니면 어느장단에 남자가 당신을 좋아하겠는가?
그리고 여자분들이 착각하는것이 한가지 있다.
바로 자기는 나름대로 몸과 마음을 모든것을 쏟아부었다라고 말한다.
그런데도 남자들이 자기를 떠나갔다라고 말을 한다.
정말 쏟아부었을까???
사랑이라고 생각하고 잘해주다가 누군가의 이야기를 듣거나 누군가의 말을 듣고
"아~ 내가 이렇게 하면 바보같은 여자이구나"라고 생각을 하면서
그남자한테 갑자기 애태우기 작전을 들어가면 그남자가 용납할것 같은가??
남자들의 생각이 무엇인줄 아는가?
"아~ 이여자도 이제 약발 다 떨어졌나 보다 다른 여자 찾아야지.."라고 생각하거나
"갑자기 이여자가 왜 이러지.. 뭘 잘못 먹었나?"라고 생각한다.
왜 당신이 갑자기 그렇게 변화된것에 대해서 알려고 들지 않는다.
무슨말인줄 알겠는가??
괜히 퐁당퐁당하는것은 남자에게 어필이 더 안된다.
그리고 여자분들이 여기서 한가지 알아야 할것이 있다.
남자들마다 스타일이 다 다르다..
소심한 남자도 있고, 고집세고 성격급한 남자도 있다
그외도 수많은 스타일의 남자들이 있다.
대략적으로 말을 하자면.....
바람둥이나, 연애경험이 많은 남자들 같은 경우에는 애태우는것이 맞다.
하지만 소심한 남자들 앞에서 애태우면 이여자가 나를 싫어하나?라고 생각하고
포기를 하는 경우도 생긴다..
남자를 만나보면 알것 아닌가??
그남자의 스타일에 맞게 그남자를 사로잡을수 있는 맞춤 연애방법이 필요하다.
☞나랑 결혼할거야? 나 사랑해? 이런말 하는 여자 완전 바보다...
사랑을 확인하고 싶고, 남자를 오랫동안 연인관계가 되면
결혼을 할것인지, 안할것인지 궁금하고...
머릿속에서 "나 사랑받고 있는거지?"라고 늘 생각을 한다라는것...
필자가 절대로 모르는것은 아니다.
이런것이 사랑에 빠진 여자의 특징이라는것 잘알고 있다.
그런데 왜 이런 행동이 바보같은 여자라고 말하는줄 아는가??
여자친구가 "나 사랑해?"라고 물으면 "안사랑해"라고 대답할 남자가 어디 있는가?
다 사랑한다라고 대답한다.
"나랑 결혼할거야?"라고 물으면 30대 커플에서 그런말을 안할 남자가 어디 있겠는가?
대부분 남자들이 여자들의 입맛에 맞는 대답을 한다.
그렇다고 그남자들이 당신을 사랑하든가? 당신과 결혼하든가?
수도없이 경험했을것 아닌가?
이렇게 말해놓고 뒷통수를 제대로 때리는 남자들이 많다라는것을 말이다.
필자가 여기서 무엇을 말하려고 하는줄 알겠는가?
왜 이제 안정권이다라는것이다.
이여자가 나를 사랑하고 나를 좋아하는데...
이제 나도 지금까지 이여자를 꼬신다고 소홀했던 친구관계, 회사일,취미생활을 해볼까?
생각을 가지게되면서 여자한테 소홀해진다.
그리고 여기서 본연의 남자들의 성격이 나오기 시작한다
여자를 꼬시면서 꾹꾹 눌러놓았던 자기 성격을 끄집어 내기 시작한다.
원래 챙겨주고, 자상한 스타일도 아니었는데..
그여자 꼬신다고 생쇼를 했다라고 말하는 이유가 무엇인줄 아는가?
그만큼 연기를 많이 했다라는것이다.
그러면 이런 현상을 막기 위해서 어떠한 대비책을 새워야 할까??
기억에 남는 여자가 한명 있다.
둘이서 데이트를 하다가.. 길거리에서 이쁜여자가 지나갔다.
그리고 그여자를 보면서 "오 괜찮다"라고 말했다..
괜히 여자를 놀리기 위해서 이런말을 했다.
아무말도 안하는 여자...
그리고는 저녁때 둘이서 같이 술집에서 술을 먹는데..
맞은편 테이블에 남자랑 여자가 같이 온 커플이 있었다.
그 남자를 보고 그여자가 똑같이 말했다..
"오 괜찮다....."
"니 금방 머라고 했니??"
"왜.. 니도 똑같이 했잖아..."
"야 그것은 내가 장난처럼 말한것이고..."
"나도 장난처럼 말했다. 니가 처음부터 안그랬으면 나도 안했다.."
그여자와 같이 커플로 지내면서 그여자가 필자한테 이런말을 한적이 있다.
여자들이 남자들한테 전화하면 "바쁘다 나중에 전화할께"라고 말하지 않는가?
그여자도 똑같이 나한테 그렇게 했다..
"나중에 전화한다면서......"
"너는 나중에 전화했나?"
그런데 이런 행동만 하면 나중에 남자들이 나가서 떨어진다...
가끔 한번씩은 내가 나중에 전화하지 않아도. 그여자는 전화를 했다.
그리고 가끔 실수를 해도 덮어주고 넘어가는것도 있었다...
그러면서 남자들은 이여자의 매력이 더 가중치를 느낀다.
"나를 챙겨주는듯한..." "나를 생각해주는듯한....."
그여자의 말이 기억에 남는다..
"너는 잘삐지기때문에 가끔 내가 이렇게 안돌봐주면 안된다"
남자를 정확하게 알고, 남자의 마음을 풀어주는 그녀만의 연애방식이었다.
☞한가지 색깔을 내다보면 남자는 여자한테 질린다..
이글을 읽는 남자분이 있다면 한번쯤 물어보고 싶은 질문이 있다.
애교가 거의 없는 여자친구가 갑자기 애교를 부린다면...
그리고 그 애교가 마음에 확 와닿는다면.. 갑자기 여자친구가 새롭게 보인적 있는가?
이런 질문을 한다면 대부분 남자들은 "그렇다"라고 말을 한다.
왜?............
지금까지 이여자가 보인 행동이나, 모습들이 이제 눈에 익숙해질대로 익숙해진것이다.
여자들은 마음에 드는 남자가 나타나면...
그리고 그남자와 전화통화를 하거나 만나서 대화를 하면서 한가지 실수를 한다.
"너무나도 많은것을 그남자한테 이야기를 하고 있지 않는가?"
남자가 물어보지도 않았는데. 설사 물어보았다라고 하여도..
너무 상세하게 너무 자세하게 이야기를 하고 있다..
이런것이 어떤 문제점으로 다가오는줄 아는가?
그남자한테 빨리 당신을 파악하게 만들고 빨리 질리게 만드는 역효과를 나타낸다..
이미 알것 다 알아버렸는데.. 이제 흥미도 없다라는식으로 되어버린다.
당신은 귤같은 과일의 행동을 한다.
한번의 껍질이 벗겨져버리면 알몸이 그대로 드러나 버린다..
하지만 우리는 늘 말하지 않는가? 여자는 어떤 여자가 되어야 된다고......
"양파같은 여자가 되어야 된다"라고 말하지 않는가?
그것을 알고 있으면서 여자들이 하지 않는 이유를 모르겠다.
그렇지만 그 양파같은 여자가 되고 싶다라고 하여도 시간이 질리면 다 질리게 되어있다.
그래서 여자들한테 필요한것이 무엇인줄 아는가??
다양한 스타일을 낼수 있어야 된다라는것이다.
어느정도 머리길이가 다 있기때문에 올림머리도 할수있고.. 머리를 파마도 할수있고..
염색도 색깔별로 다양하게 할수가 있다.
그리고 화장을 하기때문에 화장술에 따라서 여자의 모습이 180도 달라지도 한다.
하지만 여자들은 이런 행동들을 거의 하지 않을려고 한다.
왜? 자기만의 스타일의 구축이 되어버리면 더이상 발전이 없다.
지금 이글을 읽고 있다면 옷장을 열어봐라..
"핫팬츠를 못입는 여자들은 죽어도 핫팬츠를 안입는다"
"짤은미니스커트를 못입는 여자들은 죽어도 못입는다"
맨날 원피나, 맨날 청바지거나, 정장바지거나, 정장차림이다.
치마길이가 조금만 짧아져도 기겁을 한다.
이런 모습이 왜 안좋겠는가??
어느날 청순하게 보였던 모습이 마음에 들어서 연인이 된 여자가 있다..
그리고 한달정도 지났을때..... 아는 지인분의 파티에 그녀에게 같이 가자라고 했다.
그녀를 집으로 데리고 갔을때...집에서 나오는 그녀를 보고 감짝 놀랬다.
의외로 글래머한 몸매에 진한 화장, 그리고 올림머리. 붉은 립스틱...
몸매가 흔히 들어나는 옷을 입고 나왔던 그녀를 보고......
한달전에 그녀를 처음 만났던 설레임이 다가왔다...
나만 그럴것 같은가??
대부분 남자들이 다 이런 생각을 한다..
우리가 이런말을 하지 않는가?
이게 남자들의 로망이다.....
그리고 당신에게 쉽게 질리지 않게 하는 방법이기도 하다..
오늘 이글을 적은 목적이 무엇일것 같은가?
사람들이 필자한테 늘 하는 말이 한가지 있다..
남자에 대해서 너무 비관적으로 적지 말아달라고 말을 한다.
하지만.....
나는 남자에 대해서 비관적으로 적는것이 아니다. 단지 남자에 대해서 알려주는것일뿐
분명히 한여자한테 올인하고, 한여자만 바라보는 남자들 있다.
그런 여자는 아주 행복할것이다....
그리고 그런 남자를 다들 만나고 싶을것이다..
오늘 글이 당신이 한남자한테 영원한 사랑을 받을수 있도록 안내해주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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