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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6월 18일(비*흐림:목)성당식구와 점심 먹다

작성자자연의 바람소리|작성시간26.06.18|조회수10 목록 댓글 0

낮 12시에 신부님과 수녀님 관리장과
별량 욕보할매집에 가다
짱둥어 전골로 점심 먹다
언제나 사장님이 잘해 준다
딸에게 1만원 주다
오늘도 생각보다 돈을 적게 받는다
김치와 고추 싸주다
신부님이 차와 빵 사다
먹고 성당와서 헤어져 나는 편한슈퍼들려
생필품 사고 집에 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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