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보시게 친구! 쉬엄쉬엄 가세~ 작성자청송| 작성시간20.09.20| 조회수66| 댓글 1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북한산 작성시간20.09.21 갑작스런 친구의 죽음으로 많은걸 느끼게 됩니다.어찌 살아야 하는지..아님 매사에 갑작스런 죽음에 대비를 해야 하는건지 몹시 혼란스럽네요.매년 친구가 급사로 생을 달리하니 나이가 인생을 애기하나봅니다.후회없는 삶이 되라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