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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분날 아침

작성자청송| 작성시간20.09.22| 조회수7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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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북한산 작성시간20.09.22
    작은 손수건 하나지만
    눈물을 닦아주고 함께 울어주는
    그런 마음 하나면 족한 것을...

    요즘 손수건 보기가..
    마누라의 꽃무뉘 하연면수건이 생각나네요
    아픔주고 상처받는 하얀손수건~
    오늘도 좋은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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