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운 날씨 속에서도 성주군문화관광해설사 선생님들이 회연서원에서 제3회 성주군문화관광해설사 봉사활동을 했습니다.
예초기로 풀도 베고 마루도 닦고 풀도 뽑고^^
성주군문화관광해설사 선생님들은 못하는게 뭘까요?^^
더운 6월의 날씨 속에서도 모든 선생님들이 땀 흘리며 열심히 봉사활동했습니다.
군청 계장님과 담당 주무관께서도 함께 해 주셨습니다.
안내소 밑 작은 틈사이로 뱀이 들락날락해서 시멘트로 틈을 메우고 있습니다.
신도비 주변의 풀도 제거해 줍니다.
이영택 해설사님은 집에서 예초기를 가지고 오셔서 일당백으로 일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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