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보지 않았던 일을 하려니 어색하고 쑥쓰럽고 그러네요
모든 성리학자들이 다 저같을 거예요
제자신이 우스워서 혼자 웃곤 하네요
60이 넘은 소녀들의 열정에 놀랍고 성리가수님의
존재에 놀랍니다
뮈가 이런 감정을 불러 일으키는건지 신기합니다
새벽부터 하루종일 그대 생각을 하게 됩니다
하는 일이 있어 온종일 그대에게 나를 바칠수는 없지만 빈시간 그대를 향한 사랑을 작은 정성으로
실천하고 있답니다
팬마음, 스타덤 요런게 뭔지 제가 어찌 알았당가요?
성리학자가 된후 카페활동을 통해 알게되고
성리가수님께 도움이 될까 싶어 열심히 공부하고
배워가며 투표에 참여하는 중입니다
65표 찍었어요
세상에 공짜는 없다고 성리님께 투표하려고
매일 출석체크 하고 광고 봄시롱 투표권 얻고
있네요
성질대로 하자면 유료로 구입해서 몇 천표
한꺼번에 투표하고 싶어집니다
어느순간 그런 날도 올것 같아요
ㅎㅎ
어쨌든 60넘은 성리학자들의 사랑 느껴주세요
이거 쉬운거 아닙니다요!~
우리에게 애틋한 감정을 느끼게 해주시는 성리님!
많은 이들과 사랑을 나누어야 한다는게 아싑지만
모두에게 사랑받는 성리님을 더욱 응원합니다
오늘도 건강 주의하시고 행복하시길 빌어요
그대는 행복한 사람입니다
나 또한 그대가 있어 행복하군요
오는도 성리학자들 생각하며 힘을 얻길 바래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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