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50년 넘게 계절이 바뀌거나
몸의 온도가 조금만 변해도
비염이 심해서
눈.코.목까지 가렵고 눈물 콧물나오고
심하면 이렇게 살아야하나 할때가 많았어요
그러다 35살 이후에
어느 병원이 비염을 잘 고치더라는 얘기를 들었죠
그래도 설마하고 안갔어요 이미 병원은 많이다니고
약도 많이 먹고 있었으니까요
그런데 제딸도 저와 똑같은 증세가 있더라구요
유전 ㅋ
그래서
50살쯤에 속는셈치고 딸과 이병원에 가게 됐어요
정말 신기하게 새로운 세상을 살고 있어요
제게는 정말 고마운 곳이라~
라디오 들을때마다 성리님이
비염 때문에 고생하시더라구요~~ㅠ
그래서 안타까움에 소개 하려구요
창원 콘서트 오실때 시간내서 가셔도 좋을듯
경남 함안군 가야읍에 시장안에 있는
회성의원 입니다
참고로 저는 병원과 관계없구요~~
그냥 감기오면 몇년에 한번가는 곳이예요
의사샘 연세 있으셔서 늦기전에
비염환자들이 많이 치료받았으면하는 맘이예요
광고 절대 아니예요~~
TV로 유튜브 라디오 성리님
보고 또 보고 하면서
힐링하는 성리학자입니다~~~^^
시즌3 기다리며...
예능.광고.채널돌리면 나오는
성리님 기대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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