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년을 다니던 회사를 퇴사하고 보니 마음이 너무 공허해서.. 그때 성리💕가수에게 푹 빠져서 요즘은 사는게 너무 즐겁습니다
성리💕님! 항상 건강!!휴식!! 챙기시길 바랍니다.
1시간정도 산행을 하고 산중턱에 있는 절에 들러 "성리, 아들, 나"를 위해 부처님전에 기도 드리는 것이 저의 주말행복입니다.
부디 앞으로는 원없이 날개를 쫙!펴고 앞으로 나아가세요.
무명전설콘서트 잘 끝낸후에 성리💕님 "단독콘서트"도 기다립니다. 건강 잘 챙기시고 화이팅^^드립니다.(학자 또리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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