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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성리

파도처럼

작성자가을여자|작성시간26.06.09|조회수77 목록 댓글 0

깊고 검푸른 파도처럼 일렁이며 넘실대는

예능적인 감각을 어찌 숨기며 잠시나마

다른 길을 엿볼 수있을까? 그만큼 벗어날 수

없음에 얼마나 번민했을까?

간절함이 화면이라도 뚝뚝  묻어났다오~

몸몸몸매 오√예♪♪♪일일송으로 매일 

수없이 혼자서도 소리내어 웃는다오

즐겁소^^^

이런 센스를 숨기느라 얼마나 힘들었을까?

색시가이 우리 성리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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