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90세되신 엄마에게 주말에 다녀왔는데요.엄마에게 성리님 자랑을하고 싶어서 유튭영상을 보여주며 내가 요즘 성리한테 푹빠져 살아 하고 영상을 보여드리는데 엄마가 나 이사람 알아~춤잘추고 노래도 잘한다고 엄마도 알고 있었던 성리님을 난 왜 모르고 살았을까 순간 한숨만 나오더라구요.그래도 얼마나 뿌듯하던지 울자매들뿐만이 아닌 엄마도 성리님을 응원을 하고 있었네요:) 엄마말씀이 더 좋은가수가 되서 티비에 많이 나왔으면 좋겠다고~제가 대신 전해드립니다.더운날 힘내시고 건강챙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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