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너무마니 바뻐져서 힘들진 않나요?
저는 막연히 성리님을 조금더 가까이에서
응원하고 싶어져서 오늘 새벽 팬카페에 가입을 했어요
이번 무명전설 말고도 다른 오디션프로에서도
당신을 응원하고 있었거든요
왜 성리님만 보면 눈물이 그렇게나 나던지
너무마니 노력하고 발전하는 모습들이 내눈엔 보이는데
막상 결과가 따라주지 않을때가 많아서 정말 속상할때가 많았거든요
근데 전설이라니 지금도 떨리고 믿기지가 않을 만큼 그순간을 생각하면 지금도 또 눈물이나요
당신의 그동안의 노력들이 간절함이 아픔들이
다 씻겨내려가는 느낌이랄까~
정말 많이 축하하고 기대가 큽니다
그동안 갈망하고 고팠던 만큼 성리님 하고 싶었던거 무대에서 보여주고 싶었던거 이젠 원없이 성리님의 진가를 발휘해줘요
이젠 정말 다해요
그러려면 건강 잘 챙겨야겠죠
잘~먹고 잘~자고 바뻐지면 쉽지 않을거라는거 알지만 그래서 걱정이긴 하지만
성리는 잘할거라 믿으니까
매 순간순간 성리님의 편이 되어
진심 마음담아 애정하고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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