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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성리

성리편

작성자성리가다해|작성시간26.06.11|조회수100 목록 댓글 0

요즘 너무마니 바뻐져서 힘들진 않나요?

저는 막연히 성리님을 조금더 가까이에서

응원하고 싶어져서 오늘 새벽 팬카페에 가입을 했어요

이번 무명전설 말고도 다른 오디션프로에서도

당신을 응원하고 있었거든요

왜 성리님만 보면 눈물이 그렇게나 나던지

너무마니 노력하고 발전하는 모습들이 내눈엔 보이는데 

막상 결과가 따라주지 않을때가 많아서 정말  속상할때가 많았거든요

근데 전설이라니 지금도 떨리고 믿기지가 않을 만큼 그순간을 생각하면 지금도 또 눈물이나요

당신의 그동안의 노력들이 간절함이 아픔들이

다 씻겨내려가는 느낌이랄까~

정말 많이 축하하고 기대가 큽니다

 그동안 갈망하고 고팠던 만큼 성리님 하고 싶었던거 무대에서 보여주고 싶었던거 이젠 원없이 성리님의 진가를 발휘해줘요

이젠 정말 다해요

그러려면 건강 잘 챙겨야겠죠

잘~먹고 잘~자고 바뻐지면 쉽지 않을거라는거 알지만 그래서 걱정이긴 하지만

성리는 잘할거라 믿으니까

매 순간순간 성리님의 편이 되어 

진심 마음담아 애정하고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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