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성리님 보는 행복에 살아요.
50이 넘은 나이에 대학원에 들어와서 요즘 논문쓴다고 머리 쥐어 뜯으면서 허덕되다가 무명전설을 보다가 성리님을 알게되면서 제 삶이 바꼈어요.
현역가왕 때 모습이 떠오르면서 다시 영상을 찾아
보게 됬어요.
그러다 라디오를 하신다는걸 알고 부랴부랴 유투브를 찾았는데 마지막 방송이더라구요.
이틀동안 유투브에 올라와있는 라디오 방송을 정주해 했네요.
제 인생에 이런일이 생기네요^^
카뼤가입도 처음이구 콘서트 예매도 처음이구...
어제 가입해서 하트를 눌러야 된다는건 알수있었는데 방법을 잘몰라서 50개가 넘는 하트를 한개씩 다
눌렀너요..ㅎㅎ
앞에 나서서 많은 일은 못해도 뒤에서 맘을 다해
응원하는 팬들도 있으니까 힘내세요.
포기않고 달려와서 마침내 전설이되신 성리님~~
무탈하시길 늘 빌어드릴께요
하루하루가 행복하고, 걸음걸음이 빛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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