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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성리

행복한 하루를 시작하면서

작성자헬로키티 S|작성시간26.06.16|조회수53 목록 댓글 0

또 한주가 시작되는 월요일 입니다.

30년 직장다니면서 원래 바쁘게 사는 사람인데 성리님을 알고부터

한주한주가 더더욱 바빠졌지만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는 학자입니다.

 

저도 직장다니면서 완벽주의에 가까운 사람이라

시련과 고난이 많았지만 성리님을 보면서 다들 열씸히 노력하면서 사는구나 싶네요

 

아픈만큼 성숙해진다고 이번 1대전설이 되고난 후 성리님 성향을 보니 아마 더 많은

고민이 생기고 더 잘해야되겠다는 욕심과 이 행복감을 길게 유지하고 싶어

더 몸이 부서지도록 노력하실것 같아서 심히 걱정이 많이 됩니다.

 

그래도 한번은 숨을 고르시고 급하게 가는것보다 잔잔히 끝까지 건강지켜가면서

평생 유지할수 있도록 하셨으면 합니다.

 

저도 내생에 처음 덕질이라 지금은 지방에 살고 있어서 자주 성리님을 보러갈 수는 없지만

제 마음에 들어온 만큼 정년퇴직하는날까지 틈틈히 따라다니면서 응원하고

퇴직후에는 열씸히 성리님 따라다니면서 평생 응원하겠습니다.

 

모든 학자님들을 위해서 건강 꼭 챙기시고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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