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밤에 푹 잘잤나요
오늘 출근전 주님께 기도 했네요
우리 성리님 늘 건강하게 염려하지 말게 해달라구요
혹 내일 염려땜에 오늘을 못 즐기시면 안되요 지금의 이 인기를 맘껏 누리시고 주변의 환경에 절대 요동치지 마세요. 성리님과 동갑나기
94년4월생 아들이 있는 엄마 입니다
성리님도 이미 내 가슴속에 아들로 품었습니다. 부모는 절대 자식을 버리지 않습니다.
성리님곁엔 수많은 누나 동생 이모 엄마 아빠들이 있다는걸 잊지마시고
늘 건강 잘 챙기고 영원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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