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인장이 자라는 박물관 "
보고 ....😌
마치 저의 삶을 누군가
알고 있는듯한 ..😱
중간 중간 작가가 되기까지
스토리가 너무 닮아
간만에 옛 생각이 나서 주책없이 울었네요 ㅜ,ㅜ
아는 미술괸에서
촬영하셔서 그또한 반가웠습니다^^
저도 미술관을 운영하려고
저도 내년엔 학예사"
공부로 다시 용기와도전"
해 봅니다.
인생이 도전의
연속인것 같습니다^^
무쪼록 ,,
건강 잘 돌보시고
언제나 의리로 한결같이
어느곳에서든 응원
드리겠습니다🎶
가수님도, 저도 더 성장하는
성숙되고 멋찐 삶이되기를
두손모아 기도 🙏드립니다.
무리하지마시고 🤒☕️
식사 잘챙겨드십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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