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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성리

하루를 마치며

작성자청이|작성시간26.06.21|조회수69 목록 댓글 0

오늘도 성리님을 응원하기 위해 광주/전주방
톡이 하루종일 울리네요
조만간 창원 공연에 응원하러 가려고 서로 열심히
소통하는 중이랍니다
오늘 현재 성리학자가 11,577명이네요
엊그제 충주 다이브 패스티벌 갔다가 이찬원
팬들이 7만명이라는 이야길 듣고 무지 놀랬답니다
우리 성리학자들도 빨리 수가 늘었으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했어요
그래서 매일매일 성리학자 수를 세어보고 있습니다
15년 무명생활이 얼마나 서럽고 힘들었을까?
생각하면 마음이 아리고 짠합니다
늦었지만 어쨋든 지금부터 시작이라고 생각하시고
앞으로 더 열심히 하셨으면 합니다
팬으로서 제가 도움을 줄 일이 뭘까 고민하고
실천하려고 얼심히 배우는 중입니다
이런게 처음이라 생소하지만 팬노릇도 어렵네요
보통 열정으로 할수 없는 일임을 실감하고 있습니다
전국의 성리학자분들 정말 대단하더라구요
하루종일 성리님께 도움을 주기위해 멀론도 24시
틀어놓고 듣고 있고 하트도 수시로 누르고
스타덤, 팬마음 출석체크하고 유튜브 시청하고 좋아요 누르고 댓글달고 라디오 방송에 사연보내고
성리님 노래 신청하고 운전하면서도 종일 성리님 노래만 듣고 있습니다
닥터하스킨 화장품도 구매하고,,,,
좌우지간 미치지 않으면 할 수 없는 일에
날마다 미치는 중입니다
충주다이브패스티벌에 가서 그렇게 고생하고
또 창원공연에 가려고 준비하고, 7/30 서울 방송국 공연 신청했더니 당첨됐다고 해서 거기도 가려고
계획하고 있네요
8/22일 광주공연도 티켓 끊어놓고 기다리고
있답니다
좌우지간 전국을 다 가려고 합니다
성리님을 응원하는 성리학자들의 사랑을
알고 계시죠?
진짜 힘듭니다
아이돌에서 트롯트로 바꿀무렵
오빠오빠 하던 젊은 아이들을 보다가
저돌적인 중년아줌마들의 공격적인 모습에
놀래서 숨었다고 하는 이야길 듣고 다들 웃었습니다
근데 젊은 애들보다 우리가 훨 낫다는거 이제는
아시죠?
젊은 애들이 뭔 돈이 있어 쫒아다니겠습니까?
60대 언니들이 여유도 있고 할 일도 없고
쫓아다니기엔 딱이죠!
젊은 애들보다 더 적극적이고 저돌적이지 않나요?
성리님이 늧둥이 아들이라고 생각되어
다들 엄마들이 좋아합니다
엄마와 아들은 뗄래야 뗄수없는 관계지요
우리 늦둥이 아들 성리님!
오늘도 힘든 하루였지요?
가까이 있음 안마라도 해줄텐데,,,,
힘든하루 뒤로하고 편히 쉬시길요
항상 마음깊이 그대를 응원합니다
티비에선 전설의 탄생 재방송중이네요
하루와 성리님 데스매치중입니다
가슴아린 순간을 또 보고 있노라니 슬프네요
그런 힘듬을 넘어 전설이 되신 그대가
정말 자랑스럽고 대견합니다
오랫동안 우리곁에서 함께해요
사랑해요
성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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